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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늘의문예비평  2021-12-23 19:30:54, 조회 : 80, 추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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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지난 2021년 11월 16일 김효빈 씨는 불특정 다수의 개인 및 단체에 ‘비평 전문 계간지 <오늘의문예비평(이하 오문비)>을 비판하며 각성을 촉구하는 서명’을 보냈습니다. 서명 속 내용이 <오문비>에 대한 명예훼손을 포함하고 있고, 사건의 전후 맥락을 모르는 분들께 오해를 불러일으켜 또 다른 피해를 발생하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이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김효빈 씨는 <오문비> 업무에서 제외된 2020년 12월 이후 1년간 지속적으로 <오문비>와 편집위원회에 대해 사실에 어긋나는 내용을 다양한 경로로 유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오문비> 편집위원회에서는 공식적인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심신미약 상태를 주장하는 김효빈 씨의 입장을 고려하여 <오문비>에서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기에 앞서 우선 김효빈 씨에게 11월 28일 <오문비>의 입장문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김효빈 씨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기 위한 배려였습니다. 그러나 김효빈 씨는 12월 12일 <오문비>의 요구사항과는 무관한 개인의 사정을 들며 <오문비>의 요구에 당장 회신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따라서 <오문비>는 12월 15일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회 통보문’을 메일로 발송하였고,

① 현재 본인의 SNS에 게시된 오문비 관련 게시물 전면 삭제
② <오문비>와 관련해 주고받은 메일 내용 모두를 부모님과 공유한 후 ‘사과문’ 작성 (협의 하에 진행)

을 재차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12월 15일 김효빈 씨는 ①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전환하는 것으로, ② 또한 차후 진행하겠다고 답신을 보내왔으나, 12월 22일 현재, 여전히 본인의 SNS에 <오문비> 및 편집위원과 관련된 내용을 왜곡해서 게시함으로써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오문비>는 입장문을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써 그간 김효빈 씨가 왜곡한 점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은 11월 28일에 김효빈 씨에게 발송한 공식 입장문이며, 이 내용이 김효빈 씨가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효빈 씨의 서명서가 <오문비>와 관련된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졌고, 그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전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오문비>의 입장에 대해서는 <오문비> 페이스북의 공지 내용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문비 페이스북> 은 맨 위의 사이트 링크 주소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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