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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더 씨”(호밀밭, 2018)에 대한 입장
구모룡  2019-03-18 12:43:11, 조회 : 467, 추천 : 223

이 소설이 논란이 된 뒤 그 배후로 누군가(확인 중이나 적시 안됨)가 나를 지목한다는 말이 있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힘.

1. 논란이 된 소설이 처음 실린 곳은 무크지 “5.7문학-다시 지역이다 ”(산지니, 2016)임.

<목차 참조>
무크지 “5.7문학”을 발간하며
권두좌담:1980년대 이후의 문학과 지금-이곳의 문학이 갈 길 강동수.구모룡.최영철
-신작시-
삼월 외 1편 조성래
다섯 걸음 외 1편 조향미
다초점 돋보기안경 외 1편 성선경
너를 두고 외 1편 이응인
막 膜 외 1편 성윤석
금빛 미륵의 세계 외 1편 서규정
영미의 밥 외 1편 고증식
기러기 외 1편 박서영
Korean dream 외 1편 표성배
외지인 외 1편 조말선
노량진 외 1편 최정란
-특집 5.7의 작가-최영철 편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외 4편 최영철
만물이 공존하는 공동체 지향-최영철론 허 정
-신작소설-
물구나무 서는 아이 조갑상
언더 더 씨 강동수
치약거품을 물고 하는 대답 정영선
어깨를 내리다 허 택
-5.7 작가론-
윤정규와 범죄소설-『얼굴 없는 전쟁』 읽기 전성욱
-80년대의 부산 경남의 지역문학운동:‘부산경남젊은시인회의’에 대하여 안성길

2. 당시 편집 분담에 의하여 소설에 대한 교차 검토는 없었음-해당 작가가 교정을 봄.
3. "5.7문학" 편집 책임자로서 이 소설이 논란이 된 데 책임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 않음.
4. 2019년 1월 논란 이후의 입장: 텍스트 문제-시점과 서술의 문제, 젠더표현의 문제, 제목의 문제(인어공주 OST), 파라-텍스트로서의 소설집 표지 문제 등이 있다고 생각함. 이에 대한 논의는 차후로 미룸.
5. 이 작품에 대하여 부산 소설가 몇 분과 논의한 외에 아직 비평적 개입한 일이 없음. 그럼에도 음모라고 발화한 사람이 있어 개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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