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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우 시인 『앨리스를 찾아서』 시집 출간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5-02-04 15:45:35, 조회 : 4,546, 추천 :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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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우, 『앨리스를 찾아서』, 천년의 시작, 2014. 06. 30


<저자소개>
1998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 등단. 시집으로 『병든 앵무새를 먹어 보렴』이 있음. 현재 『시와 사상』주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의학박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책소개>
박강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을 펼친다. 창세기가 아니라 창세기 이후부터 시작하는 시집. 왜 창세기 이후일까? 창세기는 창세기로 충분하고 천국이나 낙원은 천국이나 낙원대로 충분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결박된 것을 느끼는 이곳의 현실은 현실대로 어쩌면 충분한데, 왜 새삼 '창세기 이후'이고 '다시 쓰는 신화'이고 엉성하고 이상한 낙원이어야 할까? 그것을 말해야 할까? 이유는 천국에서도 낙원에서도 성서에서도 찾을 수 없다......이하생략



<목차>

시인의 말

창세기 이후
창세기, 여덟 번째 날
창세기, 아홉 번째 날
창세기, 열 번째 날
다시 쓰는 신화―창조주 篇
다시 쓰는 신화―Makoto Aida의 「식용 인조 여아, 미미쨩」 篇
다시 쓰는 신화―신의 거울에 비친 나의 허상들
다시 쓰는 신화―가상과 현실의 혼재 또는 융합 그리고 유비쿼터스
물새를 키우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예사롭지 않던 날
오늘의 특선 요리
34번가의 랙―세상은 생각보다 허술하게 돌아간다
스튜디오 미메시스
천국의 놀이동산
나의 옷에는 이름이 있다
천사들의 비밀정원
황금동굴의 왕
파운딩 펀치
슈퍼모델 따라 하기
천국 입문용 시력검사표
추억이라는 이름의 기억회로
특급배송과 책임배송
아웃포커싱
하루의 시작
시간의 탄생
나는 장난감 비행기였을까요
서늘한 왈츠
사진 괴담

사냥이나 하러 가자
가짜 엄마
도대체
다섯 번의 하루
불의 제전
소통을 위한 에피소드
마지막 생일잔치
소리의 起源
거울이 나에게 보내는 그림엽서
神을 위한 성교육 시간
아름다운 스파이
무대장치
나의 살던 고향은
그녀의 방, 그 속성에 대한 반성
엉성한 낙원 1
엉성한 낙원 2
박물관 사용 설명서
동물 해방운동―2090년 동물 해방운동 선언문에서 발췌
유랑 극단의 전성시대
포토샵
아템포
제조번호 F060101-T23M
토크쇼와 짬뽕
프라이팬과 신사
좋아요 멋져요 기뻐요 슬퍼요 힘내요
커튼콜
두 마리 토끼
거룩한 탄생
멸종 위기의 남자
익명성과 피상성의 정보 미학
뭉게구름의 비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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