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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홍 희곡작가, <연극의 힘, 더하기> 연극인 대담집 발간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5-12-27 15:30:51, 조회 : 2,760, 추천 :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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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홍 희곡작가, 연극인 대담집 <연극의 힘, 더하기>(해성, 2012 ) 발간 소식


책소개

부산지역에 뿌리를 내린 삶과 예술의 길을 걸어온 극작가 김문홍이 부산 연극의 8할을 키웠다고 말할 수 있는 원로 및 중견 연극인들과 나눈 대담을 엮은 것이다.

반연간지 「부산연극」의 표지인물 인터뷰에서 시작된 이 대담집은 부산 연극계의 현황에서부터 연극예술을 하게 된 동기, 연극예술에 대한 정의,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코멘트, 지역 연극의 이슈와 전망, 그리고 대담자의 삶에 대한 좌우명 등 연극과 인생에 관한 각 부분에 걸쳐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했다.


저자소개

김문홍 작가

[약력]
1945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람.
1976년 제1회 『한국문학』신인상(중편소설), 소년중앙문학상(동화), 『월간문학』신인상(동시)로 문단 데뷔. 동아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 1989~1991년 한국연극협회 부산지부장 역임.
1989년 부산극작가협회 창립 회원
1998년 부산시립극단 창단 준비위원 및 운영위원(현).
부산대학교(연극과 영화의 이해)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현대희곡론)
부산예술대학문창과(극작실기론)
동아대 국문과(희곡 및 시나리오론)에서 강의.
2012년 현) 부산극작가협회 회장, 부경대학교 외래 교수.

[희곡공연]
1980년 창작희곡 「수직환상」(극단 한새벌)을 시작으로 극단.
전위무대, 예랑, 예술극장, 부산무대, 맥, 시나위, 세이, 부두연극단, 하늘 개인 날 등에 의해 20여 편의 창작희곡이 공연되었다.

[연출경력]
<마스게임>(1985, 윤대성 작, 극단 한새벌), <시즈위벤지는 죽었다>(1982, 아돌 후가드 작, 극단 한새벌), <북어 대가리>(1994, 이강백 작, 극단 한새벌)

[저서 목록]
창작희곡집/ 『안개주의보』(1986)『산천에 봄은 다시 오고』(1996)『세한도에 봄이 드니』(2006)
공연비평집/ 『희곡분석과 공연비평』(1997)『공연과 비평』(2001)『부산연극사 자료집』(2005)『부산연극사』(2008)『부산소극장사』(2009)
동화집/ 『머나먼 나라』 외 8권

[수상경력]
부산연극제 4차레 희곡상 수상(1988, 1991, 1996, 2004)
제25회 이주홍문학상 수상(희곡: 세한도에 봄이 드니)
제1회 전국 창작희곡 공모 은상 수상(희곡: 대숲에는 말이 산다)
2008년 자랑스런 연극인상 수상(한국연극협회)
2009년 <대숲에는 말이 산다>가 부산연극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2009년 제27회 전국연극제희곡상 수상


목차

010 연극의 힘을 잊지말자 _ 서국영
028 연극보다 인간을 중시하는 원칙주의자 연극인 _ 장세종
038 시계제로, 부산국제연극제의 탁월한 항해사 _ 김동규
070 연극은 나의 꿈과 인생 _ 허영길
092 연륜이 빚어내는 원숙한 연극의 경지 _ 전성환
116 무대형상화의 주역, 탁월한 조율사 _ 전승환
128 연극에 발목 잡혀 부산 사람이 되어버렸다 _ 윤석이
146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연출가 _ 이성규
162 검소하고 소박한 휴머니스트 연기자 _ 어주선
174 연극 현장과 학문 사이에서 고뇌하다 _ 허은
192 나를 키운건 8할이 술과 연극이었지 아마 _ 이기원
207 _대담 연극 공연장에만 가면 늘 그를 만날 수 있다 _ 김문홍


출판사 제공 책소개


김문홍 대담집 『연극의 힘, 더하기』

부산지역에 뿌리를 내린 삶과 예술의 길을 걸어온 극작가 김문홍이 부산 연극의 8할을 키웠다고 말할 수 있는 원로 및 중견 연극인들과 나눈 대담을 엮은 것이다. 반연간지 『부산연극』의 표지인물 인터뷰에서 시작된 이 대담집은 부산 연극계의 현황에서부터 연극예술을 하게 된 동기, 연극예술에 대한 정의,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코멘트, 지역 연극의 이슈와 전망, 그리고 대담자의 삶에 대한 좌우명 등 연극과 인생에 관한 각 부분에 걸쳐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했다.
저자 김문홍은 서울이 아닌 변방의 부산이라는 지역에서 연극한다는 것은 더 어렵고 외로운 작업이지만, 그래도 부산 연극판에는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연극의 힘, 더하기』에 실린 연극인들은 서울지역의 러브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많게는 50여 년, 적게는 30여 년 씩 척박한 부산지역 연극을 지켜온 연극인들이다. 이들이 있기에 부산 연극의 숨통이 트이고 에너지가 충만한 저력이 생긴다. 선배 연극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후배나 동료 연극인들이 자신의 연극 세계를 넓히고, 지역 연극의 지형도가 크게 달라지기를 바라는 부산 연극인들의 희망과 신념이 대담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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