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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선 시인 <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출간
부산작가회의  (Homepage) 2012-10-21 11:59:52, 조회 : 4,189, 추천 :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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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지우고, 다시 쓰는 사유의 과정!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문학동네시인선」 제27권 『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와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제7회 현대시동인상, 제17회 현대시학작품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주체와 타자의 불확정성에 대한 탐구가 시적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주류 유형인 재현의 시와 표현의 시와는 다른 경향인 사유의 시를 써내려가고 있다. 차가운 거울로 세상을 반영하고 있는 거울의 시학에 언제나 의혹의 시선을 던지며 어떠한 위장과 포장을 용납하지 않는 감각의 세계를 드러내는 ‘입장들’, ‘손에서 발까지’, ‘결말’, ‘너덜너덜’, ‘생강차의 맛’, ‘투명한 이웃’ 등의 시편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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