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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사회》 2021 겨울호 (통권 85호) 

서문
김지현 새로운 봄을 기다리며

기획특집 등단 제도 안팎의 작가들
김지현  문학의 경계와 새로운 세대
장미영  나의 문학이야기
정지운  어쩌다 작가 지망생
김미양  불타는 종이를 손에 쥔, 혼자가 아닌 우리들

포커스 온  문성수 소설가
자전산문 문성수 나의 소설쓰기-세상을 향하는 시선
작가론 오현석 욕망의 변주를 읽어내는 작가


신작시
김나원  설마, 설마 외 1편
김종미  한창이라고 탄성을 지를 때 외 1편
김준현  토끼보다 귀가 진심 외 1편
김혜영  얼룩 외 1편
서경원  유쾌한 조문 외 1편
서  유  피구 외 1편
손석호  동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외1면
안효희  황慌과 홀惚 외 1편  
이지윤  어떤 징후 외 1편
입헤라  피터팬 외 1편
하정은  수술실 외 1편
황길엽  시월의 기억 외 1편

신작소설
박명호 스며라, 꽃뱀
서정아 서로에게 좋은 일
신호철 원 그리기
오성은 사상의 유령들

신작리뷰
신정민  나는 나 같은 나를 못 견뎌_ 정안나, 『명랑을 오래 사귄 오늘은』
최정란  사물화 되는 타자들의 세계 _ 양아정, 『하이힐을 믿는 순간』
이기록  ‘것’에 대한 예의_ 조성래, 『쪽배』  
이시성  홀로 아프지 않은 밤_ 정  인, 『누군가 아픈 밤』
배길남  「언제나 편하게」 를 읽으며 보냈던 일상_ 허  택, 『언제나 편하게』

다시 지역
조희정  지역의 가치에 대한 성찰

작가의 일일
이소회  일일의 작가
오선영  매일매일의 하루

아직 쓰이지 않은 나의 문학
송유미  겨우겨우 황금물고기의 말言語을 빌려 쓰다
박  향  다시 열리지 않은 그의 노트북
《작가와 사회》 2021 가을호 (통권 84호) 

서문
이기록  판, 무엇을 할 것인가

기획특집 서울중심주의와 한국민주화운동
정승안  1980년대 한국의 학생운동과 부산민주화운동의 현재적 의미
전성욱  지역의 역사를 둘러싼 이전투구 너머에 있는 것

포커스 온  김수우 시인
자전산문  김수우_ 詩, 인드라망에 맺힌 단칸방들
작가론 이재훈_ 초월의 노마드

신작시
강미정  과일 장수 외 1편
권위상  고향 외 1편
김도우  마늘꽃 외 1편
김상균  연희동에서의 일거逸居 3 외 1편
김해경  커튼콜 외 1편
박  영  벌교 외 1편
박윤규  오늘 하루 외 1편
오영미  이 방은 먼지처럼 포근하고, 창밖으로 쏟아지는 눈을 바라보며 너와 나는 외 1편
오윤경  혼자와 함께 외 1편
윤석정  마네킹 외 1편
이초우  까르페 디엠 외 1편
조향미  엄마의 얼굴 외 1편

신작소설
김정진   기우뚱
나여경   독毒
송경혁   귀환
이병순   배롱나무

신작리뷰
정진경  동시적 시간과 수평적 세계의 미세학_ 손음, 『누가 밤의 머릿결을 빗질하고 있나』
우은진  여기를 바라보며 그 너머를 꿈꾸는 시선_ 이상개, 『산 너머 산』
박대현  세계의 가산加算과 정서의 물리학적 환원_ 김미령, 『우리가 동시에 여기에 있다는 소문』
정미형  가까운 미래에서 온 회색 전언들에 대하여_ 정광모, 『콜트 45』
하상일  낯설고 기이한 타자들을 위한 서사_ 김가경, 『배리어 열도의 기원』
김필남  지하에서 쓰는 기록_ 임성용, 『기록자들』

다시 지역
남송우  왜 고석규 비평문학관인가?

작가의 일일
이현곤  넌 날 수 없는 것이 아닌 날지 않는 것뿐 네가 날지 못한다고 말하는 건 오직 너뿐
배길남  소설가 길남 씨의 하루


아직 쓰이지 않은 나의 문학
조성래   동아시아 기행
정우련  “고쳐보면 뭐가 돼도 될긴데”

작사 다시 읽기  «작가와사회» 2021년 여름호
정   훈  시_ 네 이미지는 사라지거나 지워지지 않거나
임명선 소설_ 복수複數의 세계로 나아가는 좁은 길
《작가와 사회》 2021 여름호 (통권 83호) 

서문
김미령  나의 문어 선생님, 나의 문학 선생님

기획특집  지방을 지방이라 부르는 당신들의 무례함에 대하여
이관후  수도권 중심주의와 지역인지감수성
박대현  지역인지감수성 가이드라인―지방 멸칭화와 내부식민지 넘어서기

포커스 온  정혜경 소설가
자전산문  정혜경_ 무릎 꿇은 나무의 노래
작가론 권유리야_ 파국의 강을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신작시
강경주   유치하고 찬란한 외 1편
김사리   알비노를 위한 변명 외 1편
김정희   물방울 원피스 외 1편
손  음   흰 꿈 외 1편
신   진   대도大盜 검거 소식 외 1편
이인호   박새는 언제 잠 자나요 외 1편
이현곤   슈베르트가 케스터네츠를 부수는 소리 외 1편
정성환   노동의 경전 외 1편
정희안   또는 0 외 1편
조말선   시금치의 계절 외 1편
조민호   장죽수도長竹水道 외 1편
피재현  산후우울증 외 1편

신작소설
김정하   동그라미 그리려다
송유나   손님별
이인규   설령, 지리산에 오셨다 해도
정형남   심향深鄕

신작리뷰
박윤규  새에 대한 접근법_ 이문영, 『새』
김요아킴  ‘아요’란 말로 세상과 끊임없이 말 걸기를 시도한 그 흔적들_ 전홍준, 『흔적』
손남훈  시/쓰기의 첫발_ 이기록, 『소란』    
김종광  그때의 지리산에 골몰하는 기억들_ 이인규, 『지리산에 바람이 분다』      
임회숙  위선과 불행을 향한 저항_ 문성수, 『위대한 사기』
유연희  남극해의 침묵_ 이윤길, 『남극해』

다시 지역
최학림  부산문화재단 문학 창작지원금 제도 개선돼야

작가의 일일
정연흥  나의 일일은 주 단위이다
이미욱  존재하는 일상

아직 쓰이지 않은 나의 문학
강영환  어부와 물고기
김서련  나의 고향, 나의 엄마

작사 다시 읽기  ≪작가와사회≫ 2021년 봄호
정 훈 시- 상상하는 자리에서 떠다니는 말들
정은경 소설- ‘장애물 넘기’가 아니라 ‘장애물 잊기’
《작가와 사회》 2021 봄호 (통권 82호) 

서문
강혜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는 잔인하고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울

기획특집  기후재난과 김종철 이후의 생태운동
신승철   문명 외부의 기후난민
주요섭   페미니즘, 문명전환의 최전선

포커스온  권정일 시인
자전산문  권정일_ ‘너머’ 와 ‘건너’ 사이
작가론 김청우_ 그리하여, 다시 거미의 잠과 꿈을 위하여

신작시
권용욱   명태 외 1편
김사이   그저 외 1편
김요아킴   그 여자네 집 외 1편
박정애   역마, 역마살華蓋煞 외 1편
박진규   달팽이 외 1편
서정원   벗어나자 외 1편
윤홍조   컬러의 시대 외 1편
이경욱   바코드 외 1편
이기록   파꽃이 얼었나 외 1편
이이후   의류 수거함에는 외 1편
정병호   훤한 단면의 망향 외 1편
황규관  시를 써요 외 1편

신작소설
김지현   누수
최예지  나의 어린 락스타
최은순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한경화   기찻길

신작리뷰
신정민  본다는 것과 보여준다는 것_ 박종인, 『연극무대』
권영빈  부재와 연결되는 몸짓들, 그 비리고 시린 나날을 거슬_ 정미형, 『봄밤을 거슬러』  
오선영  우리가 함께 쓰는 우산_ 김민혜, 『너의 우산』      
이희원  어둠에서 찾은 패닉룸_ 이미욱, 『밤이 아닌 산책』

다시 지역
신아영  작별 그리고 다시

작가의 일일
서  유  경계인, 꽃집의 바깥
이병순  이런 저런 나날들

아직 쓰이지 않은 나의 문학
박춘석   원형의 사람이 향하는 곳
나여경   시작!

작사 다시 읽기   ≪작가와사회≫ 2020년 겨울호
최정란  시_ 시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 지금 여기
정미숙 소설_ 순진한 냉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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