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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사회 88호 

작가와사회 2022년 가을호(통권 88호)
2022년 9월 1일 발행/150×210mm/296페이지/값12,000원/ISSN 1739-3019(23)


[목차]

서문
이소회  다시, 우리가 향해야 할 곳으로

기획특집_느슨한 공동체의 자유와 공백
고봉준  마주침으로서의 공동체
김지윤  점멸하는 개인들의 연대: 느슨한 공동체와 빈틈

작·사의 서재_신정민
자전산문  신정민_얼굴이여, 사랑받으려 하지 마라
작가론  정훈_밤하늘을 수놓던 별들은 어디로 갔을까

신작시
류정희  어머니의 집 외 1편
박재도  그 대상이 내가 아닐지라도 외 1편
박종인  몰래카메라 외 1편
박춘석  식물원 옆 동물원 외 1편
성수자  위로 외 1편
신원희  이상 기후 외 1편
심호섭  도로  외 1편
이명희  함께 아침을 걷다 외 1편
이필  美에 관하여 외 1편
이효림  강의 바깥 외 1편
채수옥  포노 사피엔스 외 1편
최휘웅  시간에 대한 단상 외 1편

신작소설
강동수  올레에서 만난 사람
김성종  여섯 번 결혼한 사나이
장소연  예순셋
정혜경  주인 없는 집

트랜스미디어 문학
이내  매일 쓰는 사람
손음  웹진,에 모여들다
정다연  그림과 에세이의 만남, 계절우편

신작리뷰
김미령  무한한 바깥을 향한 뿌리의 힘_김수우, 󰡔뿌리주의자󰡕
이정임  술래의 자리_오선영, 󰡔호텔 해운대󰡕
오영이  바람이 지나간 자리_이병순, 󰡔죽림한풍을 찾아서󰡕
신호철  두류산 가는 길_이인규, 󰡔심판의 날 1, 2󰡕

작품으로 읽는 계절
김사리  가을을 산다는 것은,
안지숙  문학의 접경지대, 마콘도 마을로

문장이 흐르는 자리
전다형  내 안, 자라지 않은 아이가 울고 있다, 그 아이를 불러내 맘껏 울게 하는 일
허택  공포의 진료실

작가의 사생활
원무현  풍자의 힘
정광모  망상의 숲

작가와 사회 87호 

작가와사회 2022년 여름호(통권 87호)
2022년 6월 1일 발행/150*210mm/328페이지/값12,000원/ISSN 1739-3019(22)


[목차]

서문
이희원        꿋꿋하고 치열하게, 여름

기획특집 제3지대로서의 문학
고인환        아프리카, ‘일반명사’를 넘어 ‘구체명사’로
배옥주        호세 마르티 시의 혁명적 정체성
고명철        전쟁의 폭력에 대한 동아시아 문학의 응전

작·사의 서재 고금란
작가산문        유연희_되고말고
작가론        우은진_온전하지 못한 자리로 밀려난 존재들의 시선과 삶

신작시
강문출        바람개비 외 1편
김경숙        비를 앉히려는 마음으로 외 1편
김려        피에로가 우릴 보고 웃어 외 1편
김보한         길마재 닿다 외 1편
김언        좋은 참치 외 1편
김효연        이전의 세계 외 1편
손진옥        천천히 할머니  외 1편
신선        푸드 트럭 외 1편
양아정        징크스처럼 외 1편
이채영        국화와 유모차 외 1편
임상요        시멘트 외 1편
최승아        심야버스 외 1편

신작소설
권이항        오래된 이웃
배길남        헬로마트 해피마트
서진        내가 절대로 가지 못한 곳
오선영        카페인 랩소디

트랜스미디어 문학
류수연        웹-문학과 트랜스미디어적 가치
이융희        유저의 독서와 기계의 창작

신작리뷰
이이후        얼굴의 기록_강영환, 『달 가는 길』
김요아킴        시퍼런 화두를 온몸으로 체득한 시의 여정_이윤길, 『파도詩편』
정온        도서관 창 너머 파란 하늘_박춘석, 『장미의 은하』
한경화        우리는 어쩌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고 싶은 건 아닐까_서진, 『마리안느의 마지막 멤버』
이병순        자박자박 걸어보자, 부산_김민혜, 『모자이크, 부산』
김민혜        에덴은 없다_안지숙, 『우주 끝에서 만나』

작품으로 읽는 계절
고명자        여름이 나를 낳았다
임성용        강정江亭간다

문장이 흐르는 자리
박길숙        나에겐 아직 낳아야 할 아이들이 많다
김서련        세자매봉의 꽃분홍빛

작가의 사생활
원양희        비둘기 울음처럼 다가오는
조미형        삐딱하다

작가와 사회 86호 

작가와사회 2022년 봄호(통권 86호)
2022년 3월 1일 발행/150*210mm/326페이지/값12,000원/ISSN 1737-3019(21)

[목차]
서문
김지현        새로운 봄의 기다리며

기획특집 토지공개념의 현실화와 한국문학의 도정(道程)
신승철        탈성장 전환에서의 토지개혁과 토지공유제
최강민        주거공간의 계급적 서열화와 신분 상승의 모방욕망
권영빈        김정한 소설에 나타난 (탈)개발의 미망과 땅의 정치성

포커스 온 안효희
자전산문        안효희_비가역적 나날
작가론        권 온_행복한 기억으로서의 인생, 영혼의 산소로서의 자유

신작시
김수우        모과 외 1편
김영옥        어제 외 1편
김유림        틀린 모양이야 외 1편
김참         두 겹의 꿈 외 1편
김형로        그 저녁을 위해 외 1편
서규정        김유정 역驛 외 1편
신정민        백엽상  외 1편
이지인        베개보 밑에서 시간은 낡아가고 외 1편
장이소        코끼리 들다 외 1편
주영헌        늦가을의 편지 외 1편
천향미        패러글라이딩 외 1편
최정란        거절학개론 외 1편

신작소설
김비        자멸하지 않고 농담을 통과하는 법
박영해        워커가 필요해
박향        이인실 병실
이정임        당신의 조각

신작리뷰
김필남        상실의 돌을 굴리는 시지프스들_한경화, 『봄비』
정미숙        아침은 느리게 온다_서정아, 『오후 네 시의 동물원』
정기문        사랑 없는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다_정광모, 『유토피아로 가는 네 번째 방법』
김형술        디즈니풍의 레퀴엠_김혜영, 『다정한 사물들』
정익진        제3지대_서화성, 『사랑이 가끔 나를 애인이라고 부른다』
우은진        굳세게 살아가는/살아가야 할 모든 존재들에게서 찾는 공감과 연대의 힘_원양희, 『사십계단, 울먹』

다시 지역
박미은        작은 동네서점이 꿈꾸는 미래

작가의 일일
박경효        달팽이의 외도
윤태원        어느 동화 작가의 하루

아직 쓰이지 않은 나의 문학
신진        ‘시삶’, 그 몇 가닥 콤플렉스
유연희        푸른 노트

작사 다시 읽기
문선영        시_낯선 풍경 속 고백의 투명성과 장애물
김남영        소설_마비되는 현실, 그 색인들을 기록하다
《작가와 사회》 2021 겨울호 (통권 85호) 

서문
김지현 새로운 봄을 기다리며

기획특집 등단 제도 안팎의 작가들
김지현  문학의 경계와 새로운 세대
장미영  나의 문학이야기
정지운  어쩌다 작가 지망생
김미양  불타는 종이를 손에 쥔, 혼자가 아닌 우리들

포커스 온  문성수 소설가
자전산문 문성수 나의 소설쓰기-세상을 향하는 시선
작가론 오현석 욕망의 변주를 읽어내는 작가


신작시
김나원  설마, 설마 외 1편
김종미  한창이라고 탄성을 지를 때 외 1편
김준현  토끼보다 귀가 진심 외 1편
김혜영  얼룩 외 1편
서경원  유쾌한 조문 외 1편
서  유  피구 외 1편
손석호  동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외1면
안효희  황慌과 홀惚 외 1편  
이지윤  어떤 징후 외 1편
입헤라  피터팬 외 1편
하정은  수술실 외 1편
황길엽  시월의 기억 외 1편

신작소설
박명호 스며라, 꽃뱀
서정아 서로에게 좋은 일
신호철 원 그리기
오성은 사상의 유령들

신작리뷰
신정민  나는 나 같은 나를 못 견뎌_ 정안나, 『명랑을 오래 사귄 오늘은』
최정란  사물화 되는 타자들의 세계 _ 양아정, 『하이힐을 믿는 순간』
이기록  ‘것’에 대한 예의_ 조성래, 『쪽배』  
이시성  홀로 아프지 않은 밤_ 정  인, 『누군가 아픈 밤』
배길남  「언제나 편하게」 를 읽으며 보냈던 일상_ 허  택, 『언제나 편하게』

다시 지역
조희정  지역의 가치에 대한 성찰

작가의 일일
이소회  일일의 작가
오선영  매일매일의 하루

아직 쓰이지 않은 나의 문학
송유미  겨우겨우 황금물고기의 말言語을 빌려 쓰다
박  향  다시 열리지 않은 그의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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