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정경미 페이지 정보 본문 * 200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저 서: <길은 언제나 뜬눈이다>, <거제도 시편>,<차라투스트라의 입>* 활동: 동인지<시와 관객>,동인지<가변차선>현재 활동 중* 이메일: jungbin3522@hanmail.net 검색 목록 이전글전홍준 25.05.20 다음글정병호 2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