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 저자/책명
- 김지현/빛과 어둠이 섞이고
- 출판사/년도
- 네시오십분/2025. 12. 30.
본문
책 소개
어떤 장소는 그 자체로 하나의 사건이 된다
균열의 자리에서 조우하는 존재들의 이야기
김지현 소설가의 두 번째 소설집. 견고한 세상의 질서로부터 비껴난 존재들이 균열의 자리에서 조우하는 8편의 단편소설을 엮었다. 장소는 무수한 엮임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자리이고 어떤 장소는 그 자체로 일종의 사건이 된다. 경계적 장소를 통해 세상의 질서에 틈을 열고 시간의 흐름과 존재성을 새롭게 고찰하는 이야기들을 만난다. 제30회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수록.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5564864>

